모아보드의 구조는 네 층입니다. 가장 바깥의 워크스페이스, 그 안의 보드, 보드 안의 리스트, 리스트 안의 카드. 구조를 잡는 기준은 간단합니다. 워크스페이스는 회사나 조직 하나, 보드는 프로젝트나 업무 흐름 하나, 리스트는 단계 하나, 카드는 일 하나입니다.
네 층 구조
자주 나오는 질문은 팀마다 워크스페이스를 나눠야 하는가입니다. 권장 답은 아니오입니다. 워크스페이스를 나누면 멤버와 요금이 분리되어 관리가 이중으로 됩니다. 회사 하나에 워크스페이스 하나를 두고, 팀 구분은 보드 폴더 기능으로 해결하는 편이 오래 유지됩니다. 마케팅, 개발, 운영처럼 폴더를 만들어 보드를 묶으세요.
우선 시작하고, 분기마다 한 번 구조를 정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보드를 나누는 기준은 끝이 있느냐입니다. 신제품 출시처럼 끝나는 일은 프로젝트 보드로 만들고 끝나면 보관합니다. 고객 문의 처리처럼 계속되는 일은 운영 보드로 만들어 상시 유지합니다. 한 보드의 카드가 200장을 넘어 자주 스크롤하게 된다면 보드를 나눌 신호입니다.
구조는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드는 폴더 사이를 드래그로 옮길 수 있고, 카드도 보드 사이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우선 시작하고, 분기마다 한 번 구조를 정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