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보는 마당
가로등 하나 없는 마당에 리클라이너를 두었습니다. 맑은 날이면 은하수가 보입니다.
MOONLIT NIGHT
조명을 낮추고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 그게 전부입니다.
가로등 하나 없는 마당에 리클라이너를 두었습니다. 맑은 날이면 은하수가 보입니다.
객실마다 전용 화로가 있습니다. 장작과 마시멜로를 준비해 드립니다.
세 동 모두 독채로, 마당과 화로가 분리되어 서로 마주칠 일이 거의 없습니다.
뒷마당에서 이어지는 삼십 분 남짓한 잣나무 숲길이 있습니다.
SCENERY
계절과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달빛스테이의 장면들입니다.
객실은 단 세 동뿐입니다. 각각 다른 풍경과 밤의 경험을 담고 있으니, 함께 오는 사람과 목적에 맞게 고르세요.
| 달room | 별room | 숲room | |
|---|---|---|---|
| 추천 대상 | 커플 · 특별한 밤 | 별 보기를 좋아하는 2인 | 가족 · 소형견 동반 |
| 핵심 경험 | 노천 자쿠지·천창 침실 | 별 관측 데크·망원경 | 숲길 접근·온돌 4인 |
| 기준 인원 | 2인 전용 | 2인 전용 | 2인 · 최대 4인 |
| 주중 1박 | 260,000원 | 220,000원 | 240,000원 |
| 반려동물 | 불가 | 불가 | 소형견 1마리 가능 |
GUEST BOOK
불멍하다가 고개를 들었는데 별이 쏟아질 것 같았어요. 사진으로는 담기지 않는 밤이었습니다.
체크인부터 퇴실까지 다른 손님을 한 번도 안 마주쳤어요. 정말 조용히 쉬다 갑니다.
아이가 마시멜로 굽는 걸 그렇게 좋아할 줄 몰랐네요. 겨울에 설경 보러 또 오려고요.
예약 문의를 남겨주시면 빈 객실과 요금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