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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반 점심상점심 한정
제철 반찬 일곱 가지와 솥밥, 국으로 차리는 정갈한 점심 한 상입니다.
GREETING
소반한상의 하루는 새벽 장에서 시작합니다. 좋은 재료를 고르는 일이 요리의 절반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간은 세지 않게, 조리는 재료가 살아 있게. 이 두 가지 원칙만은 십 년째 지키고 있습니다.
식사는 손님의 속도에 맞춰 순서대로 내어 드립니다.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소반한상에서는 밥을 먹는 시간이 곧 쉼의 시간이길 바랍니다.
좋은 재료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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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반찬 일곱 가지와 솥밥, 국으로 차리는 정갈한 점심 한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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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구이, 찜이 더해지는 저녁 코스로 모임과 접대에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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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계절에만 낼 수 있는 재료로 매월 상차림이 바뀌는 한정 코스입니다.
점심은 제철 반찬 일곱 가지와 솥밥, 국으로 차리는 정갈한 한 상입니다. 간은 세지 않게, 밥은 매일 아침 새로 짓습니다.
혼자 오셔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가족 모임에는 온돌방 예약을 권합니다.
저녁은 전과 구이, 찜이 더해지는 코스로 모임과 접대에 알맞습니다. 손님의 대화 속도에 맞춰 순서대로 내어 드립니다.
저녁 코스는 하루 전 예약을 원칙으로 하며, 4인 이상은 온돌방을 미리 잡아 주세요.
칠월의 소반한상은 여름 채소가 중심입니다. 가지선, 애호박전, 열무김치와 옥수수 솥밥이 오르고, 초계탕이 별미로 올라갑니다.
계절 별미상은 매월 초에 새 차림으로 바뀌며, 이야기 페이지에서 이번 달 구성을 안내합니다.
TABLE
매일 아침 준비하는 찬과 솥밥의 풍경입니다.
GUEST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간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아하셨어요. 방이 따로 있어 조용히 식사했습니다.
반찬 하나하나가 정성스러워요. 계절마다 상이 바뀐다고 해서 다음 계절에 또 가려고요.
거래처 접대로 이용했는데 코스 속도를 맞춰 내어 주셔서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당일 예약은 전화로, 사전 예약은 예약 폼으로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