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먼저
디자인 전에 브랜드의 역사와 고객, 경쟁 환경을 2주간 조사합니다.
SELECTED WORKS
최근 3년간의 작업 중 여섯 점을 골랐습니다. (가상 프로젝트)
로고만 바꾸는 작업이 아닙니다. 2주 리서치로 브랜드의 역사와 고객을 조사하고, 한 문장으로 정의한 뒤 형태와 색을 끌어냅니다.
명함부터 간판까지 실제 적용을 검증한 사용 가이드를 함께 넘깁니다.
잡지와 책은 그리드와 서체 체계가 곧 브랜드입니다. 월간 무렵 리디자인처럼 창간 역사를 존중하면서 현재 독자에게 맞는 호흡을 찾습니다.
인쇄 공정까지 함께 보며 색과 제본이 의도대로 나오게 합니다.
온음 베이커리처럼 재생지와 인쇄 공정을 처음부터 함께 정합니다. 포장은 진열대에서 보이는 3초와 손에 쥐는 감촉이 모두 메시지입니다.
록록 레코즈 커버 시리즈처럼 시즌 단위 아트 디렉션도 진행합니다.
APPROACH
많이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오래 남을 것을 만듭니다.
디자인 전에 브랜드의 역사와 고객, 경쟁 환경을 2주간 조사합니다.
브랜드를 정의하는 문장을 먼저 쓰고, 그 문장에서 형태와 색을 끌어냅니다.
명함부터 간판까지 실제 적용 장면을 검증한 뒤에 결과물을 넘깁니다.
함께한 클라이언트 (가상)
CLIENT
첫 미팅에서 우리 브랜드를 우리보다 정확한 문장으로 정리해 주셨어요. 그 문장이 지금도 회사 소개서 첫 줄입니다.
로고만 바뀐 게 아니라 잡지의 호흡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독자 재구독률이 눈에 띄게 올랐어요.
작업 기간 내내 근거 없이 예쁜 시안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모든 선택에 이유가 있었어요.
분기당 세 개의 프로젝트만 진행합니다. 일정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