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결
작업
과정이 남긴 결과물들입니다. 각 작업의 맥락과 함께 봐 주세요.
PROJECTS
프로젝트 아카이브
업종도 규모도 다르지만, 결을 찾는 과정은 같았습니다. (가상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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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온 티하우스 BI차의 온도라는 이름에서 출발한 아이덴티티. 로고, 패키지, 공간 사인 일괄 작업 -
월간 무렵 리디자인창간 12년 차 문예지의 그리드와 서체 체계를 재설계한 8개월 프로젝트 -
흰바다 게스트하우스제주 바다의 새벽빛을 옮긴 브랜딩. 객실 사이니지와 웹 키비주얼 포함 -
록록 레코즈 커버 시리즈독립 레이블 연간 발매작 6장의 커버 아트 디렉션 -
온음 베이커리 패키지재생지 기반 포장 체계. 인쇄 공정까지 함께 설계한 패키지 작업 -
결 연감 2024한 해의 작업 과정을 기록한 자체 출판물. 전량 소진
PROCESS
작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리서치로 시작합니다. 브랜드의 역사, 만드는 사람, 쓰는 사람을 조사하고 인터뷰합니다. 이 단계에서 브랜드를 정의하는 한 문장을 클라이언트와 함께 확정합니다.
그 문장이 디자인의 기준이 됩니다. 시안은 두 방향만 드립니다. 열 개의 그럴듯한 시안보다, 근거가 분명한 두 개의 방향이 더 나은 결정을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결과물 전달로 끝나지 않습니다. 로고와 서체가 실제로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 담은 사용 가이드를 만들고, 적용 첫 달의 인쇄·제작 감리까지 함께합니다.
좋은 디자인은 설명 없이도 읽히고, 설명하면 더 깊이 읽힙니다.
CLIENT
프로젝트를 함께한 분들
흰바다 게스트하우스 브랜딩 때 제주 새벽빛을 색으로 옮겨 달라고 했는데, 시안 설명만 들어도 그 빛이 떠올랐습니다.
온음 패키지는 매장에서 손님이 먼저 집는 제품이 됐어요. 인쇄 감리까지 같이 해 주신 덕분에 색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결 연감을 보고 문의했습니다. 우리 브랜드도 그렇게 깊이 들여다봐 주길 바랐고,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겹치지 않는 선에서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