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결
프로젝트 문의

스튜디오 결

스튜디오

두 사람이 오래 들여다보고, 천천히 완성합니다.

PHILOSOPHY

덜어내면 결이 보입니다

결은 나무를 다듬을 때 쓰는 말입니다. 좋은 목수는 나무에 무늬를 그리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결을 찾아 살릴 뿐입니다. 저희는 브랜드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다움은 만들어 붙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찾아 다듬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튜디오 결의 작업은 더하는 일보다 덜어내는 일이 많습니다. 유행하는 그래픽, 남의 브랜드에서 본 장식을 걷어내고 나면, 그 브랜드만 가진 결이 드러납니다. 저희는 그 결을 정돈해 시각 언어로 옮깁니다.

무늬는 그리는 것이고, 결은 찾는 것입니다.

MEMBERS

두 사람

기획과 디자인, 두 시선이 하나의 작업을 완성합니다.

한겨레 디렉터

브랜드 전략 · 카피

출판 편집자 출신 · 브랜드 언어 설계 담당 (가상 약력)

서결 디자이너

비주얼 디렉션

그래픽 디자인 11년 · 타이포그래피 강의 (가상 약력)

HISTORY

스튜디오의 시간

40건
누적 프로젝트
2019년 이후 (가상)
3건
분기당 진행 상한
밀도를 위한 원칙
2주
착수 전 리서치
전 프로젝트 공통
70%
재의뢰·소개 비율
누적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