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집에서 내리는 아이스 커피는 왜 밍밍하냐는 것. 답은 간단합니다. 얼음이 녹는 물까지 계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얼음을 넣는 레시피
온도의 여름 레시피는 이렇습니다. 원두 20g, 뜨거운 물 170ml, 서버에 미리 넣어둔 얼음 130g. 진하게 내린 커피가 얼음을 만나 순간적으로 식으면서 향은 잠기고 맛은 선명해집니다.
얼음이 녹는 물까지 계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포인트는 분쇄도를 평소보다 한 단계 곱게 가져가는 것입니다. 추출수가 줄어든 만큼 성분을 더 끌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말 클래스에서 이 레시피를 함께 연습합니다. 정원이 있는 데모 페이지이므로 실제 신청은 되지 않지만, 실제 서비스라면 이 자리에서 신청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