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STERY JOURNAL
원두일기
작은 로스터리 「온도」가 원두를 볶고, 내리고, 사람을 만나며 기록하는 이야기입니다.
에티오피아 구지, 해발 2,100m의 편지
올해 첫 구지 생두가 도착했습니다. 자루에 함께 담겨 온 산지의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매일 아침 7시 반, 첫 손님의 자리
개점 준비가 끝나기도 전에 도착하는 첫 손님이 있습니다. 그분의 커피가 우리 하루의 기준이 됩니다.
여름의 추출, 얼음을 계산에 넣는 법
아이스 커피는 뜨거운 커피를 차갑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얼음까지 레시피에 넣는 여름 추출법을 공개합니다.
온도 블렌드 3.0, 배합 노트 전부 공개
시그니처 블렌드를 세 번째로 갈아엎었습니다. 버린 배합 일곱 가지와 남긴 한 가지의 기록.
커핑을 처음 하는 사람들의 표정
매달 첫 토요일의 오픈 커핑. 같은 커피에서 전혀 다른 맛을 찾아내는 사람들을 지켜보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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