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LETTER
머니레터 by 김한결
숫자 뒤의 이야기를 읽습니다. 경제 칼럼니스트 김한결이 매주 시장과 생활의 경제를 편지처럼 씁니다.
첫 월급의 순서, 쓰기 전에 정하는 세 가지
첫 월급은 금액보다 습관을 남깁니다. 통장을 쪼개기 전에 정해야 할 순서 세 가지를 편지로 씁니다.
지루함을 견디는 것도 실력이다
장기 투자의 가장 큰 적은 폭락이 아니라 지루함이었습니다. 10년 넘게 같은 계좌를 지키며 배운 것을 적습니다.
점심값으로 읽는 물가, 체감과 통계의 거리
통계는 물가가 안정됐다는데 점심값은 왜 매년 오를까요. 체감 물가와 지표 물가가 어긋나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다시 읽는 국부론, 이기심이라는 오해
보이지 않는 손으로만 기억되는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었습니다. 250년 전 문장이 지금의 시장을 더 정확히 설명합니다.
전망은 왜 매년 빗나가는가
연초 전망들을 연말에 다시 꺼내 보는 일을 5년째 하고 있습니다. 전망이 틀리는 구조와, 그럼에도 전망을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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